중도금 60% 전액 무이자…판상형 차별화된 설계와 친환경 단지 눈길

4.1대책 효과로 전국적인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인 활기를 띨 전망이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거래량이 올 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입하고 매매가도 상승세로 전환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금융혜택과 입주자의 부담을 낮춘 계약조건을 내세운 주요 미분양 단지들이 집중적인 관심을 받는 가운데 최근 분양 조건을 대폭 완화한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동아건설 측은 당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전환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을 적용했다. 또한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은 물론, 시스템 에어컨 등 각종 옵션도 무료로 지원한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입주자 부담 완화 혜택으로 강동역이 230세대 규모의 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인근 시세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저렴한 수준”이라며 “향후 프리미엄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입주자를 배려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뒀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주거동과 상업동을 분리하여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문제를 개선한 것이 특징.

또한 단지 내 웰빙 시스템과 이코노미시스템, 보안시스템 등 첨단 디지털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거기다 자연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구조로 맞통풍 혁신평면을 설계해 쾌적함을 강조했으며, 단지 내 조경면적을 극대화하여 친환경 주거문화를 마련했다.

단지는 지하와 강동역이 연결된 지하철 5호선 역세권 입지로서 서울 도심과 외곽의 이동이 수월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강동구청 등 쇼핑문화시설이 있으며, 올림픽공원, 한강시민공원, 천호공원 등의 웰빙시설과 천호초교, 동신중, 한영외고도 도보거리 내 인접해 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한강을 바로 앞에 끼고 있는 강동지역 최고의 주상복합 아파트로서 4.1대책으로 일부 세대에 양도세 감면혜택까지 적용되면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8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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