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피에스앤지는 1분기 매출액은 35억5366만원으로 전년 동기(4억원)보다 786%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 총이익은 5억1885만원으로 전년보다 699%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손실은 3억5000만원, 당기순손실은 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1분기 영업손실이 지속된 이유로는 SSM사업의 시설투자비용과 관리비의 증가 등을 꼽았다.
피에스앤지 관계자는 “이번 실적 증가는 사업다각화를 통해 신규 진출한 SSM(Super-Supermarket)사업의 판매 증가와 건설사업부의 공사 수주 등에 따른 것”이라며 “SSM사업부의 업황이 좋아 본격적 성숙기인 2분기부터 외형 성장과 함께 손익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도경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