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피에스앤지는 1분기 매출액은 35억5366만원으로 전년 동기(4억원)보다 786%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 총이익은 5억1885만원으로 전년보다 699%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손실은 3억5000만원, 당기순손실은 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1분기 영업손실이 지속된 이유로는 SSM사업의 시설투자비용과 관리비의 증가 등을 꼽았다.

피에스앤지 관계자는 “이번 실적 증가는 사업다각화를 통해 신규 진출한 SSM(Super-Supermarket)사업의 판매 증가와 건설사업부의 공사 수주 등에 따른 것”이라며 “SSM사업부의 업황이 좋아 본격적 성숙기인 2분기부터 외형 성장과 함께 손익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