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피에스앤지는 1분기 매출액은 35억5366만원으로 전년 동기(4억원)보다 786%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 총이익은 5억1885만원으로 전년보다 699%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손실은 3억5000만원, 당기순손실은 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1분기 영업손실이 지속된 이유로는 SSM사업의 시설투자비용과 관리비의 증가 등을 꼽았다.
피에스앤지 관계자는 “이번 실적 증가는 사업다각화를 통해 신규 진출한 SSM(Super-Supermarket)사업의 판매 증가와 건설사업부의 공사 수주 등에 따른 것”이라며 “SSM사업부의 업황이 좋아 본격적 성숙기인 2분기부터 외형 성장과 함께 손익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도경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