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 관계사인 렉스필드컨트리클럽은 신임 대표이사에 우정민 웅진홀딩스 전무<사진>를 선임한다고 21일 밝혔다.

우 신임 대표는 1996년 웅진코웨이 경영지원실장을 시작으로, 2010년 렉스필드CC 대표를 거쳐 2011년 웅진홀딩스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렉스필드 이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독으로 법정관리 신청을 한 이중식 전 렉스필드 대표는 4월 26일자로 해임됐다. 렉스필드의 법정관리 신청은 지난 5월 10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취소가 확정되며 불발로 끝났다.

우 대표는 “조속한 골프장 안정화 및 회원권 가치 상향을 위해 최선을 다히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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