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카라의 구하라와 일본의 국민가수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함께 만든 신곡 ‘사랑의 마법’이 오는 29일에 발매된다.
‘사랑의 마법’은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출연하는 일본 드라마 ‘갈릴레오 시즌 2’의 주제가다. 이번에 국내에 발매되는 곡은 직접 프로듀서를 맡은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보컬을 맡은 구하라가 ‘하라플러스(HARA+)’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결성해 만든 한국어 버전이다.
‘사랑의 마법’은 다음 달 발매되는 ‘갈릴레오 시즌2’의 OST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OST엔 ‘갈릴레오 시즌 1’의 주제가인 ‘키스해줘(KISSして)’와 카라의 규리가 부른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히트곡인 ‘최고의 사랑(最愛)’도 함께 실린다.
한편, ‘갈릴레오 시즌 2’는 지난 20일부터 MBC퀸을 통해 국내에서도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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