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홍승완 기자] 이건희 삼성 회장이 21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방미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미국 방문길에 오른지 18일 만이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4시 5분께 전용기 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공항에는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이 이 회장을 마중했다.
이 회장을 특별한 언급 없이 입국장을 떠났다.
이 회장은 지난 4일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길에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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