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러간 대결로 북미 선수 제압 … 금일 북미와의 준결승 앞두고 신경전
중국 상해서 치러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에서 가장 좋은 기량을 보이고 있는 최인석(인섹) 선수가 금일(5월 25일) 오전 준결승을 앞두고 치러진 이벤트 전에서 승리해 기분 좋은 출발을 보여줬다.
최 선수는 이벤트 매치인 1대1 정글러간 대결에서 2분여 만에 북미 팀 상대를 제압했다.
이번 이벤트전 후 대한민구 대표 팀은 북미 팀과 준결승을 벌인 후 승리할 경우, 연달아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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