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까지 100인분 밥차 출동 이벤트

최우수 사연에는 김연아 깜짝 등장 예정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E1(0179490)은 LPG 고객들을 대상으로 밥차를 선물하는 ‘LPG페스티벌 – E1 LPG 밥차가 간다’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E1 오렌지카드 회원들이 오렌지카드 홈페이지에 E1의 밥차가 필요한 사연과 행사 일정을 남기면, 심사를 통해 선정된 사연에 E1이 100인분 밥차를 선물하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릴레이 형식으로 행사기간 중 총 21회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선정된 최우수 사연을 보낸 고객에게는 E1 광고 모델인 ‘피겨 여왕’ 김연아<사진>가 밥차와 함께 행사에 깜짝 등장, 봉사활동과 함께 희망에너지를 나눌 예정이다.

김연아(스케이트선수)
E1(0179490)은 LPG 고객들을 대상으로 밥차를 선물하는 ‘LPG페스티벌 – E1 LPG 밥차가 간다’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김연아(스케이트선수) E1(0179490)은 LPG 고객들을 대상으로 밥차를 선물하는 ‘LPG페스티벌 – E1 LPG 밥차가 간다’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E1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성실하게 살아가는 LPG 고객은 물론, 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듯한 밥 한끼를 선물함으로써 ‘Love, People, Green’이라는 LPG의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며 “비록 한 끼 식사지만 따듯한 응원의 의미를 담은 만큼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의 많은 사연들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E1은 LPG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담은 ‘Love, People, Green’ 캠페인 광고를 지난 1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ke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