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유정현이 국회의원 활동 당시의 사연을 공개했다.

유정현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국회의원되고 나니 주위 사람들이 오히려 ‘유 의원’이라 불러주지 않더라”라고 고백했다.

그는 “특히 방송국 사람들은 ‘아이고 유정현 의원님.. 이라고 할 줄 알았지?’라며 장난스럽게 말하곤 했다”라며 “사실 나 자신도 국회의원하기 전부터 무게 잡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렇게 하는 게 편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조형기는 “유정현 씨 국회의원 활동하던 시절에 돌잔치에서 만났는데 아이를 안고 있는 자연스런 모습에 나도 모르게 ‘정현아’라고 부르게 되더라”며 유정현과의 일화를 말했다.

유정현의 국회의원 시절,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방송은 오는 26일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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