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2일 서울 신설동 서울풍물시장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는 신범순(70) 씨를 KT구리지사로 초청해 지사 영업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가졌다. 칠순의 나이에 KT IT서포터즈로부터 배운 IT 활용기법으로 직접 온라인매장을 운영하며 KT 전통시장 광고의 실제 모델로도 화제를 모았던 신범순 할머니는 이날 강연에서 영업현장을 뛰는 KT 직원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제공=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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