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이효리가 다음달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2013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이하 ‘뮤즈 인시티’)’에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이효리가 5집 ‘모노크롬’을 발매 후 처음으로 서는 페스티벌이다. 이효리는 밴드, 댄서 등 총 15인조 구성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올해 첫 회를 맞이하는 ‘뮤즈 인시티’는 ‘여성뮤지션을 위한 음악축제’라는 부제 아래 이효리를 포함해 리사 오노, 렌카, 리사 해니건, 한희정, 요조, 타루, 윤하 등 여성 뮤지션 총 8팀이 출연한다.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muse-incity.com)및 페이스북(facebook.com/museincit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 중이다. 문의는 (02)3141-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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