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지난 23일 오후 5시(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독립궁에서 열리는 아스타나 경제포럼(AEF 2013)에 참석, 해외 정부관계자 및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중소기업 창업지원 정책’을 주제로 강연했다.

아스타나 경제포럼은 유라시아 경제통합 및 지역공동체의 경제발전에 대한 경제·사회적 협력, 경험, 지식 등의 상호 교환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

‘08년 처음 개최된 아스타나 경제포럼은 매년 80개 이상 국가의 정·재계 및 학계, UN, NGO 등의 5000여 명 참가해 발표 및 패널 토론 등을 통해 정보 및 아이디어를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