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3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할 지역별 ‘진(眞)’이 모두 뽑혔다.

다음달 4일 열릴 대회에 나설 전국의 진 13명의 사진이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스코리아 후보 56명에 대한 인기투표가 지난 21일부터 시작됐으며 모바일과 ARS, 문자 투표 형식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투표는 ID 도용문제로 올해부터 폐지했다.

최고점을 얻은 후보는 본선대회에서 인기상을 받게 된다.

서울 진으로 뽑힌 곽가현 씨는 배우 이가현으로 활동했던 경력이 밝혀지면서 SNS 상에서 “연예인이 미스코리아에 참가해도 되나”는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 곽 씨는 6년 전 유희열 씨의 뮤직비디오와 드라마 ‘마의’, ‘돌아온 일지매’, ‘아가씨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별 ‘진(眞)’들은 모두 저마다의 개성과 지역을 대표하는 얼굴로 본선을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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