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관련법 제정 추진
과학기술 분야에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과학기술인은 이르면 내년부터 ‘국가과학기술유공자’로 지정돼 기존의 국가유공자에 준하는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가칭 ‘과학기술유공자 등의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기본 틀은 국가유공자법을 준용하되 세부사항은 범국민적 의견수렴을 거쳐 결정될 방침으로 기본방향은 유공자 및 가족에 대한 연금, 교육, 취업, 의료, 교통 등의 혜택 부여로 잡혔다. 특히 국가보훈처와 별도로 과학기술인 유공자 선정과 지원을 전담할 기관을 따로 둬 은퇴자에 대한 일하는 복지혜택 제공과 국내외 과학기술 봉사활동가의 지원 등의 업무도 맡긴다는 계획이다.
류정일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