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1일 상품진열 도급사원 91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이날 오전 서울 구로점에서 입사 환영식을 열었다. 정규직인 된 사원들이 활짝 웃으며 케이크 촛불을 끄고 있다. 구로점은 도급사원 1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사진제공=이마트]
hongi@heraldcorp.com
이마트는 1일 상품진열 도급사원 91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이날 오전 서울 구로점에서 입사 환영식을 열었다. 정규직인 된 사원들이 활짝 웃으며 케이크 촛불을 끄고 있다. 구로점은 도급사원 1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사진제공=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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