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植木日)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잘 키우면 열매라도 얻을 수 있는 나무 한 그루쯤 집에 심어도 좋다. 시장에 가면 이런 나무를 쉽게 구할 수 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5가 인근 묘목상가에 묘목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식목일(植木日)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잘 키우면 열매라도 얻을 수 있는 나무 한 그루쯤 집에 심어도 좋다. 시장에 가면 이런 나무를 쉽게 구할 수 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5가 인근 묘목상가에 묘목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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