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교보생명회장 강조
“세찬 바람이 불어야 어느 풀이 강한지 드러난다.”
신창재<사진> 교보생명 회장은 1일 새 사업연도를 맞아 ‘질풍경초(疾風勁草. 고난과 역경을 겪은 후에 진가를 안다)’ 의 심정으로 저금리와 규제 강화 등 생명보험업계에 닥친 어려움을 슬기롭게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전 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십 수년간의 변화혁신으로 축적한 역량과 경험만으로는 현재의 위기를 헤치고 미래의 성공을 담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생존하고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일시적 위기 대응이 아닌 기존의 관행과 방식을 전면적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양규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