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는 1일 ‘2012년 군ㆍ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정 주요시책 중 군ㆍ구가 수행하는 위임사무 및 보조금 지원업무 중에서 일반분야 8개 분야 45개 시책사업과 특수분야 3개시책을 대상으로 종합 펼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일반분야에서는 남동구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우수기관으로는 계양구(2위), 부평구(3위)가 각각 뽑혔다.
특수분야(3개 분야)에서는 옹진군이 1위로 정해졌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일반분야 최우수기관(1위)에는 2억원의 상사업비가 지급되고, 우수기관(2, 3위)에는 각각 1억3000만원과 1억원이 지급된다.
또 특수분야 1위 기관에는 상사업비 3000만원이 지급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바람직한 개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시책 추진 우수 군ㆍ구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 확대해 균형적인 시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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