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3일 오후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3 친환경급식 안심 식재료 지킴이단’ 위촉식에서 초ㆍ중ㆍ고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지킴이 단원들고 함께 친환경급식을 위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4년 2월까지 활동하는 지킴이단은 식재료의 유통경로와 학교급식 현장 모니터, 친환경무상급식 청책토론회 및 교육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친다. [사진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