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바이오(회장 장재진ㆍ왼쪽)는 9일 삼성서울병원과 비임상(동물대상 임상)시험 분야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MOU를 통해 영장류를 포함한 실험동물을 이용한 비임상사업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사업화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앞으로 두 기관은 동종ㆍ이종 장기이식의 공동 개발연구, 비임상시험 사업화를 위한 상호 인력교류, 연구시설·첨단장비의 공동 사용, 투자연계 등을 통해 포괄적 공동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설치류, 비글견 등 비임상시험에 필요한 고품질 실험동물을 생산ㆍ공급하는 회사다.
장재진 회장과 홍성화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장이 MOU를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