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본 조비(Bon Jovi)의 12번째 정규 앨범 ‘왓 어바웃 나우’의 초고음질 음원이 SD카드에 담겨 전 세계 최초 국내에 10일 발매된다.

본 조비는 지난 3일 앨범의 음원을 MQS(Mastering Quality Sound)를 발매한 바 있다. MQS는 현존하는 디지털 음원 중 가장 원음에 가까운 버전으로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후 압축시키지 않아 파일에 손실이 없는 음악 포맷이다. 특히, MQS는 MP3로 압축하는 과정에서 손실된 데이터로 인해 구현이 불가능한 소리까지 재생할 수 있다.

한편, 아이리버와 유니버설뮤직은 4월 중순부터 약 한 달 간 6월 8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본 조비 ‘비코즈 위 캔(Because We Can)’ 투어 VIP 패키지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걸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VIP 패키지는 프리-쇼 VIP 파티(Pre-Show VIP Party), 록스타 레드 카펫 행사 및 백스테이지 투어 등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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