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KTH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KTH는 전 거래일 보다 4.37%(450원) 오른 1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H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19% 증가한 69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1991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으로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 증가한 1361억원이었다.
매출 부문은 특히 T커머스 사업 부문이 264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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