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기아차가 K7 멤버십 고객에게 음악을 선사한다.
기아자동차는 K7 출고고객 중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40커플(1인 2매, 총 280명)을 선정해 오는 24일ㆍ25일(양일간 각각 70커플씩)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리는 ‘슬로박 챔버 오케스트라(Slovak Chambar Orchestra)’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아차가 준비한 ‘슬로박 챔버 오케스트라’는 1960년 슬로바키아출신 바이올리니스트 보단 바샬(Bohdan Warchal)이 설립해 운영되어 오다가 현재 다넬 에발(Danel Ewald)이 지휘하고 있고, 슬로바키아 특유의 서정성이 가득한 음악을 연주한다.
또한 기아차는 이번 공연 현장에 멤버십 고객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프로그램북, 음료 제공 등 K7 멤버십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실시한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18일까지 기아차 큐블레스 멤버십센터(1566-5854)로 전화 신청 하거나 큐블레스 회원 전용 문자(0133-366-5654)로 행사명, 차량명의자 이름, 연락처를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kr/)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nam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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