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과 박신혜가 주연한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가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랑의 가위바위보’(감독 김지운)는 연애 백전백패 무리수남 운철(윤계상 분)과 그런 그의 이상형으로 첫 눈에 찍혀버린 여인 은희(박신혜 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코오롱스포츠의 ‘Way to Nature 필름 프로젝트’ 2탄으로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 속 박신혜와 윤계상의 서로를 바라보는 지극하고 그윽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서로가 어떤 속마음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미묘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두 배우의 표정과 ‘최고라고 믿고 싶었던 단 한 번의 선택’이라는 문구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이달 말 코오롱스포츠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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