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서현이 ‘쇼!음악중심’ 하차 인증샷과 함께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태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야 수고했어. 이제 끝났으니 이름표는 각자 알아서 챙겨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와 서현은 지난 13일 MBC ‘쇼!음악중심’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다. 두 사람은 마이크에 붙였던 이름표를 들고 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사진을 남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티서 음악중심 떠나면 무슨 재미로”, “티파니는 어디로?”, “무대에서 보는걸로 아쉬움을 달래야 할 듯”, “태티서 환상의 호흡이었는데. 아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