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가족경영형태의 1인 기획사를 차린다.
4월 12일 하지원 측 한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하지원이 고민 끝에 가족경영형태의 1인 기획사 설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에 몸담고 있던 웰메이드스타엠과 마찰이 있던 것이 아니라, 어머니를 대표로 한 법인을 통해 홀로서기를 결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원은 1인 기획사를 차린 후에도 웰메이드스타엠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목표로 한 수배범은 무조건 잡고마는 조선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진옥(하지원 분), 홍단(강예원 분), 가비(손가인 분)가 위기에 빠진 조선을 구하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