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성지루와 황정음이 먹방 콤비를 선보였다.
4월14일 블랙데이를 맞아 기획된 ‘솔로탈출’ 시리즈가 우울한 솔로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있다. ‘먹방(먹는 방송)’계의 아이콘 성지루와 황정음을 정면으로 내세워 슬프면서도 웃긴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완성시켰다.
SBS 드라마 ‘야왕’에서 자장면 폭풍 흡입으로 화제를 모았던 성지루, ‘돈의화신’을 통해 폭풍식탐을 선보인 황정음이 ‘먹방’ 콤비를 구성했다. 커피소년의 ‘장가갈 수 있을까’를 배경 음악으로 두 사람의 자장면 먹는 장면들을 유쾌하게 재해석한 영상이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성지루와 황정음은 블랙데이에 애인 없이 홀로 자장면을 먹게 된다. 성지루가 ‘장가갈 수 있을까’를 걱정한다면, 황정음은 ‘시집갈 수 있을까’를 염려하는 상황이다. 친구들이 하나 둘 씩 결혼하고, 통장 잔고도 없는 상황에서 마음만 조급해진다는 현실적인 가삿말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성지루 황정음 먹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지루 황정음 먹방, 정말 웃프다” “성지루 황정음 먹방, 내 모습을 보는듯…” “성지루 황정음 먹방, 눈물콧물 쏙 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