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카레이서 김진표가 현대엠엔소프트의 네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김진표는 지난 해 9월 국내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분야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현대엠엔 소프트맨 브랜드 메신저로 선정, 그 동안 라디오 광고, 지면 광고를 비롯해서 다양한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다.
현대엠엔소프트 측은 “카레이서 활동과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김진표씨가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로 판단 되 선정했다”고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지난 15일부터 케이블채널 MBC SPORTS+, KBS SPORTS에서 전파를 타고 있는 이번 광고는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진표 역시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라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을 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김진표는 지난 달 19일 미니음반 ‘5 Break-up Stories’의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와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다. 그는 현재 케이블채널 엠넷(Mnet) ‘보이스 코리아2’와 오는 28일 방송되는 XTM ‘탑기어 코리아 시즌4’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