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카레이서 김진표가 현대엠엔소프트의 네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김진표는 지난 해 9월 국내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분야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현대엠엔 소프트맨 브랜드 메신저로 선정, 그 동안 라디오 광고, 지면 광고를 비롯해서 다양한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다.

현대엠엔소프트 측은 “카레이서 활동과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김진표씨가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로 판단 되 선정했다”고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김진표(가수/카레이서)
가수 겸 카레이서 김진표가 현대엠엔소프트의 네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김진표(가수/카레이서) 가수 겸 카레이서 김진표가 현대엠엔소프트의 네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15일부터 케이블채널 MBC SPORTS+, KBS SPORTS에서 전파를 타고 있는 이번 광고는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진표 역시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라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을 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김진표는 지난 달 19일 미니음반 ‘5 Break-up Stories’의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와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다. 그는 현재 케이블채널 엠넷(Mnet) ‘보이스 코리아2’와 오는 28일 방송되는 XTM ‘탑기어 코리아 시즌4’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