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박해묵 기자]북한이 개성공단 통행을 제한한지 보름째인 17일 오전 개성공단 입주업체 대표단 10

명이 개성공단에 남아있는 직원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공단 정상화 등을 촉구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국사무소(CIQ)에서 출경허가를 기다리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개성공단 가동 중단 사태가 오늘로 9일째로 장기화되면 피해가 더욱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mook@heraldcorp.com

북한이 개성공단 통행을 제한한지 보름째인 17일 오전 개성공단 입주업체 대표단 10<br />명이 개성공단에 남아있는 직원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공단 정상화 등을 촉구하기 <br />위해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국사무소(CIQ)에서 출경허가를 기다리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개성공단 가동 중단 사태가 오늘로 9일째로 장기화되면 피해가 더욱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북한이 개성공단 통행을 제한한지 보름째인 17일 오전 개성공단 입주업체 대표단 10
명이 개성공단에 남아있는 직원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공단 정상화 등을 촉구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국사무소(CIQ)에서 출경허가를 기다리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개성공단 가동 중단 사태가 오늘로 9일째로 장기화되면 피해가 더욱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북한이 개성공단 통행을 제한한지 보름째인 17일 오전 개성공단 입주업체 대표단 10
명이 개성공단에 남아있는 직원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공단 정상화 등을 촉구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국사무소(CIQ)에서 출경허가를 기다리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개성공단 가동 중단 사태가 오늘로 9일째로 장기화되면 피해가 더욱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북한이 개성공단 통행을 제한한지 보름째인 17일 오전 개성공단 입주업체 대표단 10 명이 개성공단에 남아있는 직원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공단 정상화 등을 촉구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국사무소(CIQ)에서 출경허가를 기다리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개성공단 가동 중단 사태가 오늘로 9일째로 장기화되면 피해가 더욱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