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셀트리온의 주가가 또 하한가를 기록하며 급락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코스닥 시가총액 1위도 위태로운 형국이다.
2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4700원(14.99%) 내린 2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 주가는 지난 16일 서정진 회장이 자신의 지분을 전량 매각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연일 13~14% 하락하며 16일 대비 46.5%까지 하락했다.
현재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2조6747억원으로, 코스닥 시가총액 2위인 파라다이스(2조462억원)와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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