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 기자] LG유플러스는 지난 18일 오후 5시30분 독도에서 LTE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문화재청으로부터 LTE기지국 구축 허가를 받아 독도에 LTE용 기지국(모델명:LTE eNB) 구축을 완료하고 이날부터 서울 도심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LTE 서비스를 독도에서도 제공하게 됐다.
이번에 독도에 구축한 기지국은 독도 전 지역과 인근 해안에 MC(멀티캐리어), VoLTE 등의 4G 서비스를 지원하는 LTE 데이터 전용 장비로 장비 내에 중계기까지 포함하고 있는 일체형 기지국이다.
ry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