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시크릿의 징거가 본명인 ‘정하나’로 개명해 활동하겠다고 발표했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시크릿의 네 번째 미니앨범 ‘레터 프롬 시크릿(Letter from Secret)’의 발표를 앞두고 징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말 징거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패스트푸드점 햄버거 이름과 같은 이름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팬들에게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편, 시크릿은 25일 한선화의 티저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유후(YooHoo)’의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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