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시크릿의 징거가 본명인 ‘정하나’로 개명해 활동하겠다고 발표했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시크릿의 네 번째 미니앨범 ‘레터 프롬 시크릿(Letter from Secret)’의 발표를 앞두고 징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말 징거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패스트푸드점 햄버거 이름과 같은 이름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팬들에게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편, 시크릿은 25일 한선화의 티저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유후(YooHoo)’의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