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시크릿의 징거가 본명인 ‘정하나’로 개명해 활동하겠다고 발표했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시크릿의 네 번째 미니앨범 ‘레터 프롬 시크릿(Letter from Secret)’의 발표를 앞두고 징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말 징거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패스트푸드점 햄버거 이름과 같은 이름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팬들에게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편, 시크릿은 25일 한선화의 티저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유후(YooHoo)’의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