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 초등학교 보육교사 연합회, 로이비쥬얼 등과 함께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한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교실’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로보카 폴리와 함께 하는 교통안전 이야기 상영, 이론 및 실습 교육 등이 진행된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를 이용한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학습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이다. 사진은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대신초등학교에서 열린 교통안전 교실 첫 입학식 모습. [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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