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엔포가 신곡 ‘전원일기’의 티저를 공개한다.

오늘(25)일 정오 공개되는 티아라엔포의 타이틀곡 ‘전원일기’의 드라마버전 뮤직비디오는 ‘강남스타일’, ‘젠틀맨’을 찍은 조수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최불암 김수미가 드라마 ‘전원일기’에 출연한다.

최불암, 김수미 외에도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허경영, 김완선, 양준혁, 정운택, 강민경 등 기라성 같은 특급 카메오가 출연한다.

티아라엔포는 “전세계에 한국의 정감 있고 풍요로운 농촌의 일상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티아라엔포의 ‘전원일기’는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드라마 전원일기 테마를 모티브로 힙합적 요소가 가미된 펑키한 댄스 곡이다.

한편 ‘전원일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 버전은 오는 4월 2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