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씨스타19의 효린·보라가 패션 매거진 화보에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쎄씨(CeCi)’ 화보에서 효린과 보라는 제주도 해변을 배경으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의 새로운 뮤즈로 선발된 이들은 심플한 티셔츠와 청바지 만으로 할리우드 스타 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쎄시 측에 따르면 효린과 보라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전문 모델 못지 않은 세련된 포즈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 냈다는 후문이다. 한 쎄씨 관계자는 “제주도 바닷가에서 효린과 보라가 비현실적인 보디라인으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효린은 “잘 챙겨주는 정 많은 여자”라고 밝혔고 보라는 “한 사람만 바라보는 일편단심형”이라고 고백했다. 특히 보라는 최근 가수 박재범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해 “일단 감사하다. 쑥스러워서 어떤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수줍어 했다고.
씨스타19 해변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19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어도 저런 핏이…”, “우월한 기럭지 정말 부럽다”, “효린 보라 몸매도 최고지만 점점 예뻐지는 듯”, “여느 아이돌과 다른 매력녀들”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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