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머리와 가슴은 늘 따로 생각한다. 그러니 머리는 가슴에게 아주 진지하게 한 마디를 했다. 충고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지한 뇌의 충고’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서 뇌는 사랑에 상처받으면서도 사랑을 반복하는 심장에게 “뇌가 없냐”고 충고하고 있었다.
누리꾼들은 “저 충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동상이몽”, “완벽한 분리체”, “내가 내게 하는 충고인가”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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