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자사의 웹 RPG 게임 '신곡'에서 지난 21일(화) 시즌2 '천공의 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식 서비스 이후 최대 규모 업데이트로, 새로운 내성 '천공의 성', 펫 시스템의 일종인 '영령 시스템' 등 핵심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었다. '천공의 성'은 11레벨부터 진입이 가능한 새로운 내성 공간으로 기존 내성에서 이용이 가능했던 일부 콘텐츠와 새로운 콘텐츠인 '영령' 시스템'의 이용이 가능한 신규 지역이다.

'천공의 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영령 시스템'은 일종의 펫 시스템으로, 바람, 물, 빛, 암흑 4개의 속성이 존재하며 전투 출전 시 성주를 도와 함께 공격하는 시스템으로, 더욱 강력한 전투를 가능하게 한다.

'영령'은 공격 출전 여부에 따라 일정량의 각성치를 획득하고, 각성치를 가득 채울 경우 영령각성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와 융합을 진행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전 날 이용하지 못한 콘텐츠의 경험치, 황금, 전혼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찾기 시스템'과, 'VIP 기능'에 새로운 탈 것인 '카롱 쉐도문'을 추가했으며, 그 외 화면 UI 및 일부 콘텐츠의 진행 방식을 개선해 보다 최적화된 환경에서 게임이용이 가능할 수 있는 기능 업데이트를 함께 진행했다.

또한, '천공의 성'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영령각성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영령각성 체험 이벤트',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업데이트 기념 접속 이벤트', 특수 탈 것을 획득할 수 있는 '영혼조각 모아 영령을 획득하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엔터메이트 노승필 이사는 "신곡은 서비스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유저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시스템 개선을 통해 더욱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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