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ㆍ041510)가 공연 원가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된데 힘입어 올해 무난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아이엠투자증권은 SM의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실적이 매출액 462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순이익 93억원으로 컨센서스와 가이던스에 부합한데다 해외 매출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전 분기 대비 7.4%포인트 상승한 30.6%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3분기 영업이익 하락 원인이었던 공연 원가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평가했다.

김현주 연구원은 “올해 SM은 매출이 지난해보다 15.5% 증가한 1947억원, 영업이익은 34.3% 늘어난 642억원, 순이익은 37.4% 증가한 510억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연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