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동경찰서는 내연녀에게 강제로 필로폰을 투약하고 자신도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로 A(39) 씨를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월11일 오전 2시께 인천시 남동구 소재 모텔에서 내연녀가 헤어지자는 말을 하자, 이에 격분 폭행하고 반항을 제압한 후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필로폰) 약 0.03g을 1회용 주사기로 내연녀의 오른쪽 팔부위에 강제로 투약하고, 자신도 오른쪽 팔뚝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