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대표 김창범)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주도할 ‘체인지 바이러스(Change Virus) 4기’를 11일 임명했다. 임직원의 추천을 받아 새롭게 선발된 21명의 체인지 바이러스 멤버는 향후 ‘한화L&C 킹카퀸카’로 활동하며 조직 내 변화와 혁신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김창범(왼쪽 네 번째) 대표와 임원들이 체인지바이러스 멤버에게 임명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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