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이윤석이 종편 채널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윤석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JTBC ‘썰전’ 녹화에서 종합편성채널이 지난 1년 간 걸어온 행보를 분석했다.

‘썰전’에서는 종편 대표 프로그램인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 ‘황금알’ ‘무자식 상팔자’를 집중 분석하며 자아성찰 시간을 가졌다.

강용석 변호사는 드라마에 집중투자하는 JTBC 전략에 대해 “SBS가 모래시계로 치고 나간 것과 유사한 전략이다”고 평했다.

이윤석은 론칭하는 족족 시청률 2~3%가 나와 무한 복제되고 있는 종편 집단 토크쇼들의 성공에 대해 “성공이라는 말은 종편의 자뻑이다. 어차피 시청자에게는 종편은 다 똑같은 콘텐츠를 만드는 하나의 채널일 뿐”이라는 독설을 날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평론가 허지웅은 “대선 전후로 보여준 선정적인 보도 행태는 뉴스쇼라는 개념으로도 받아들일 수가 없다”는 수위 높은 비판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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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MC/개그맨)
이윤석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JTBC ‘썰전’ 녹화에서 종합편성채널이 지난 1년 간 걸어온 행보를 분석했다.
이윤석(MC/개그맨) 이윤석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JTBC ‘썰전’ 녹화에서 종합편성채널이 지난 1년 간 걸어온 행보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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