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지수와 장재인이 3년 만에 듀엣곡으로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김지수와 장재인이 12일 ‘신데렐라’ 이후 3년 만에 콜라보레이션 녹음을 마쳤다”며 “이번에 작업한 곡은 ‘신데렐라’에 버금가는 신나는 듀엣곡으로 이달 15일 발매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지수는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재인이랑 김밥샷~~!! 언제나 흥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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