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코리아헤럴드 테솔(TESOL)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테솔 자격증 과정은 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제도 를 통해 수업료의 60%를 지원 받을 수 있어 현직 교사 및 강사 그리고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가장 먼저 테솔 분야에 대해 노동청의 인가를 받아 국비지원 테솔 과정을 운영해온 만큼 국비 테솔 과정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을 최고의 수업을 수강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자기역량 강화 및 취업, 이직, 창업등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도 들을 수 있다.
코리아헤럴드 테솔 과정의 경우 6주, 10주 단기 과정을 통하여 Nova Southeastern Univ. 총장 명의의 테솔 자격증과 코리아헤럴드 명의의 수료증이 각각 수여되며 12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테솔 반이 운영되고 있다.
테솔은 토익과 같은 영어 시험에 비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의 모든 영역에 대한 실용적인 영어 구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기업에서도 테솔을 이수한 지원자를 선호하는 추세다.
코리아헤럴드 테솔은 현재 4월 과정을 모집 중에 있으며, 주중반은 6주(4월 2일 개강) 주말반은 10주(4월 19일 개강 )과정으로 코리아헤럴드 평생교육원 종각지점에서 교육한다.
테솔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독해와, 스피킹으로 이뤄진 레벨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지원에 학력 제한은 없고 전·현직 교사와 강사는 물론 대학생과 일반 직장인, 주부 등 영어에 관심이 있는 이는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며, 매월 헤럴드 평생교육원에서 개최되는 테솔 설명회를 통해 무료 레벨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테솔 석사과정을 희망할 경우 미국 플로리다 Nova Southeastern 대학의 석사과정에 진학, 학점연계를 통해 1년 만에 국내에서 테솔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도 있다.
국비지원 테솔 과정에 대한 정보는 헤럴드 테솔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오는 16일, 코리아헤럴드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테솔 입학설명회’에 참가하는 경우 무료 레벨테스트와 함께 수업료 및 교재 할인 등의 혜택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은 전화(02-723-7979)나 홈페이지( www.heraldtesol.com)으로 가능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