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코스피 지수가 1990선이 무너졌다.
14일 코스피는 기준금리 발표와 선물ㆍ옵션 동시 만기일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오전 10시 4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3.86포인트(0.69%) 떨어진 1985.87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1990선에서 움직이던 코스피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3월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2.75%로 동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이 확대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17억원과 1028억원을 순매도중이다. 개인이 1640억원으로 홀로 사자세다.
프로그램으로도 718억원 매도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부진하다.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POSCO, 삼성생명 등이 1~2% 가량 하락중이다.
yjsu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