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준현이 학창시절 싸움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자동차 없이 살기’ 세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집으로 돌아온 멤버들은 저마다 싸움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중학생 시절 검도부를 하며 소년체전까지 참가했던 경험이 있는 김준현. 그는 “제 친구와 다른 종목 선수가 눈싸움이 붙었다. 순간 저희도 운동을 했기 때문에 지기 싫었다”고 말했다.
김준현은 이어 “제 친구가 ‘너 나와봐’라고 상대를 불렀냈다. 친구의 선제 공격이 들어가려고 폼을 잡는 순간 ‘두두두두’ 하면서 몇 대를 맞았는지 모르겠다”며 “복싱부는 건드리면 안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는 태권도부와 싸움이 붙었던 에피소드로 눈길을 끌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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