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tvN ‘김미경쇼’ 측이 스타강사 김미경의 석사논문 표절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tvN ‘김미경쇼’ 측은 20일 “김미경씨 측이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다. 이화여대 측에서 표절 여부와 관련해 검토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 결과를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김미경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학교 측의 조사 결과에 따라 프로그램의 향후 행보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tvN ‘스타특강쇼’를 통해 방송에 본격 데뷔한 김미경은 지난 1월부터 tvN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김미경쇼’를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이날 조선일보는 김미경이 지난 2007년 2월 작성한 석사 학위논문 ‘남녀평등 의식에 기반을 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의 효과성 분석’에서 기존 연구·학위논문을 최소 4편 짜깁기했다고 보도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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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기업인/더블유인사이츠)
20일 오전 김미경은 한 매체로부터 “‘김미경쇼’의 진행자이자 ‘더블유인사이츠’의 대표인 김미경의 석사학위 논문이 표절”이라며 의혹받아 지난 ‘김미경쇼’ 2회분 발언 논란에 이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김미경(기업인/더블유인사이츠) 20일 오전 김미경은 한 매체로부터 “‘김미경쇼’의 진행자이자 ‘더블유인사이츠’의 대표인 김미경의 석사학위 논문이 표절”이라며 의혹받아 지난 ‘김미경쇼’ 2회분 발언 논란에 이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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