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은 돼지의 베타 카제인 유전자, 그 프로모터 및 그의 용도에 관한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의 Roche사의 형질전환용 발현벡터를 대체하고자 개발 완료한 특허로서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포함한 포유류의 유즙으로 부터 목적하는 단백질을 발현할 수 있는 벡터”라며 “현재 연구가 진행중인 EPO 및 성장호르몬에 대한 형질전환 복제돼지의 제작에 사용중에 있으며 지적재산권 침해의 문제와 상업적 이용에 대한 로얄티 지불을 회피하고 자사의 연구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