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바른전자는 침체된 국내외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른전자의 지난 해 실적은 매출액 2091억 원, 영업이익은 100억 원이다. 매출은 작년 대비 3.2% 소폭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약 5배 이상 크게 증가한 수치. 당기순손실 역시 지난 해 315억원에서 73억원으로 대폭 개선된 모습이다.
이번 실적개선은 생산시설 증설에 따른 고정비용의 절감효과 및 거래처 다변화, 자사제품 확대 등의 따른 것이다. 단 투자자산의 대폭적인 상각 등 불확실성을 작년 회계에 모두 반영한다는 차원에서 소폭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이 같은 손실을 제외하면 55억 상당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why3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