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잘못 찾은 여성, 성폭행
[헤럴드생생뉴스] 술에 취해 노래주점에서 방을 잘못 찾은 여성을 끌고가 성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22일 노래주점에서 술에 취해 방을 착각해 들어온 20대 여성을 빈 방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박모(27) 씨를 강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 씨는 지난 9일 0시30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한 노래주점 1번 방에서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방을 잘못 찾아온 A(27.여) 씨를 비어있는 다른 방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만취한 A 씨를 종업원으로 착각했으며 합의하에 이뤄진 일이라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노래주점 내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해 박 씨를 검거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