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미쓰에이(Miss A) 멤버 수지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수지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 화보를 통해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다른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화보 속 수지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같은 색 엑세서리로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뽀얀 피부톤을 그대로 살린 화장법은 수지의 청순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허리선이 노출된 의상과 몽환적인 눈빛 등으로 섹시한 매력까지 발산했다.

매거진 관계자는 “순수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수지 씨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만개한 꽃들 사이에서 유독 활짝 핀 수지의 모습은 차가운 겨울을 지나 더 아름답게 피어난 꽃처럼 아름다웠다”고 극찬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지는 MBC 드라마 ‘구가의 서’ 첫 방송을 앞두고 “나는 아직 3%도 보여주지 않았다”며 “내 나이에 맞는 것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나가고 싶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수지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
수지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 화보를 통해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다른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 수지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 화보를 통해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다른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