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경찰은 21일 건설업자 A(51) 씨의 고위직 성접대 사건과 관련 성접대를 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경찰에 출두해 관련 동영상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또 이 여성이 “고위층 인사에게 성접대를 했다”고 경찰에 진술하기도 했다.